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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테크-온라인</title>
		<link>https://zmonline88.com</link>
		<description>지미테크 Create compan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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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리핀 정부, 세부 사기에 적발된 외국인 131명 추방]]></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1/2841101" class="modal_window" alt="2841101" />필리핀 정부, 세부 사기로 적발된 외국인 131명 추방<br />
<br />
필리핀 당국은 지난해 라푸라푸시 아구스 바랑가이의 투어리스트 가든 호텔에서 대규모 단속으로 체포된 외국인 131명을 추방했다. 또한 현재 대통령 반조직범죄위원회(PAOCC)에 구금 중인 7명에 대해서는 인신매매 혐의가 제기되었다고 RH 제셀 리카포트 기자가 보도했다.  <br />
<br />
이 작전은 지난해 대통령 반조직범죄위원회(PAOCC)와 국립수사국 세부지부, 그리고 기타 정부 기관이 공동으로 수행한 것으로, 그 과정에서 강제로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인 6명이 구조되었다.  <br />
<br />
검찰은 라푸라푸시 지방재판소 73지부에 피의자 17명을 상대로 ‘중대 인신매매’ 혐의 7건을 추가로 제기했다. 당국은 이 사건이 호텔, 빌라,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갖춘 대규모 단지 내에서 운영되던 사기성 기업들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br />
<br />
세부에서의 이번 작전은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2024년 국정연설에서 전국적인 오프쇼어 게임 운영 금지를 발표한 이후 진행된 첫 대규모 합동 단속이었다.  <br />
<br />
관계자들은 이번 추방 조치와 인신매매 사건 기소가 정부의 조직범죄, 인신매매, 합법을 가장한 사기 거점에 대한 단속 강화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Wed, 03 Sep 2025 03:06: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에 택견 전수관 3곳 조성]]></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2/2841102" class="modal_window" alt="2841102" />충북 충주시와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는 전통무예인 택견을 보급하는 전수관 3곳을 필리핀에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br />
<br />
한 곳은 지난 6일 택견 과목 첫 정규 수업을 시작한 사립 아테네오 데 마닐라 대학에, 나머지 2곳은 도심 스포츠 시설에 들어섰다.<br />
<br />
<br />
택견의 본고장인 충주시는 이 지역에 있는 한국택견협회와 손잡고 국내외 택견 보급에 힘을 쏟고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Wed, 03 Sep 2025 03:05: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한국인 범죄 대응 전담반 신설…8개 경찰서에 ‘코리안 헬프 데스크’ 개설]]></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2/2837052" class="modal_window" alt="2837052" />필리핀에서 한국인을 겨냥한 강력 범죄가 잇따르자 필리핀 정부가 한국인 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대응에 나섰다.<br />
<br />
21일(현지시간)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필리핀 대통령 직속 조직범죄대책위원회(PAOCC)는 대사관과 협력해 전국 8개 경찰서에 ‘코리안 헬프 데스크’를 공식 개설했다. <br />
<br />
이는 필리핀 경찰이 특정 국가 국민을 대상으로 전담 조직을 운영하는 첫 사례로, 한국인 보호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것이라고 대사관은 밝혔다.<br />
<br />
코리안 헬프 데스크는 한인 밀집 지역인 마닐라, 앙헬레스, 올롱가포, 타를라크, 세부 등 주요 도시 8곳에 설치됐다. 앞으로 우리 국민과 관련된 범죄 피해나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과 지원을 담당한다.<br />
<br />
<br />
최근 필리핀에서는 한국인을 겨냥한 납치, 총격, 강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교민 사회의 불안이 커졌다. <br />
<br />
지난 4월 앙헬레스에서는 한국인 관광객이 오토바이 강도의 총격으로 사망했고, 3월에는 마닐라 말라테에서 한국인 남성이 소매치기를 시도한 강도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지난 2016년 10월에는 앙헬레스에서 한인 사업가가 현직 경찰관들에 의해 납치·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해 외교 문제로 비화되기도 했다.<br />
<br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한국인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청에 특별 전담팀 신설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이상화 주필리핀 한국대사는 “이번 조치는 교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높이는 실질적 장치이자, 지난해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양국 신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필리핀 당국은 과거 발생한 사건의 주범을 검거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나, 일부 범죄자는 여전히 도주 중인 상황이다. 이번 전담반 신설이 재외국민 보호와 범죄 억제의 실효적 수단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 />
<br />
출처 : 전남일보(https://www.jnilbo.com)<br />]]></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Sat, 23 Aug 2025 06:5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라냐케에서 한국인 장세종씨 체포]]></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2/2836092" class="modal_window" alt="2836092" />필리핀 국립수사국(NBI)은 8월 8일 파라냐케에서 인터폴 적색수배령이 내려진 한국인 장세종을 체포했습니다. 그는 다수의 사기 혐의로 한국에서 수배 중이었으며, 한국 대검찰청, 필리핀 이민국 도주자 수색팀과 협력해 검거되었습니다. 장 씨는 콘도에서 붙잡혔고, 체포 후 NBI 본부로 이송되어 절차를 거친 뒤 추방 절차를 위해 이민국에 넘겨졌습니다.<br />
<br />
또한, 같은 날 NBI는 2억 페소(약 48억 원) 규모의 사기 사건과 관련해 부부를 마닐라 공항에서 체포했습니다.<br />
<br />
• 피의자: 니콜 마르티네즈 시주코(Nicole Martinez Syjuco)와 남편 미구엘<br />
• 혐의: 민다나오 지역 3건의 대형 건설 프로젝트 계약 사기<br />
• 피해 규모: 약 2억 페소, 계약금 대부분을 받고도 공사를 완료하지 않음<br />
• 또 다른 프로젝트의 선금 반환도 거부<br />
<br />
이들 부부는 홍콩에서 입국 직후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은 2024년 7월 22일 다바오 오리엔탈 법원이 발부한 영장에 따른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Wed, 20 Aug 2025 08:08: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빈민가 화재 현장서 전선 챙기는 주민들]]></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4/2831204" class="modal_window" alt="2831204" />필리핀 마닐라시 인구 밀집 지역인 톤도의 해피랜드 아로마에서 6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한 뒤 주민들이 재활용업자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전선을 수거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전선 다툼을 벌였다. 이날 화재로 700가구 이상이 대피하는 등 수많은 가옥이 피해를 입었다.<br />
<br />
<br />
<br />]]></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hu, 14 Aug 2025 05:41: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관리사들의 고충]]></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1/2829781" class="modal_window" alt="2829781" />'새벽 5시 일어나 자정 퇴근'··· 필리핀 가사관리사 제도의 민낯<br />
<br />
준비 안된 돌봄노동;<br />
돌봄자격 갖추고 온 필리핀관리사<br />
저임금 등 호소에도 상담내역 전무<br />
업무범위 모호, 허드렛일만 담당<br />
위탁사는 기숙사 통금 등 통제강화<br />
노동자들 협박·성추행 피해 주장도<br />
정부·서울시, 규모확대 사실상 유보<br />
<br />
지난해 서울시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통해 입국한 필리핀 여성 A 씨는 단체 숙소를 무단이탈해 도망자 신세가 된 끝에 결국 10월 부산에서 강제 출국당했다. 동료들의 증언에 따르면 A 씨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집 3곳을 오가다 자정이 돼야 기숙사로 돌아오는 비효율과 높은 업무 강도에 시달렸다. ‘일이 어려우니 수정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사측과 당국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한다.<br />
<br />
새로운 돌봄 모델로 주목받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관리 부실로 좌초된 끝에 이주노동자들의 이탈만 불렀다. 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시범사업에 따라 서울에 들어온 100명의 가사관리사 중 14명이 한국을 빠져나갔다. 이들은 대부분 필리핀 정부가 인증한 돌봄 자격을 갖춘 가사관리사들이었으나 낮은 임금과 인권침해를 호소하며 이탈한 것으로 파악됐다.<br />
<br />
이들이 고충을 제기할 수 있는 상담소 역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였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고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9월부터 올 6월까지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에 접수된 필리핀 가사관리사 관련 상담 내역은 0건이었다. 고용부는 앞서 지난해 7월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등을 통해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대비한 긴급 신고수단과 고충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지방 관서에서도 필리핀 가사관리사 관련 상담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낯선 나라에 온 이들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드러낼 창구조차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셈이다.<br />
<br />
필리핀 가사관리사 제도의 좌초는 부실한 정책 설계가 수요자들의 외면과 이주노동자에 대한 통제 강화라는 엉뚱한 결론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제도는 한국인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여줄 저출생 문제 해결책으로 제시됐지만 돌봄 노동 시장이 형성되는 데는 실패했다는 평가다. 모호한 업무 범위, 사측과의 소통 부재, 불안정한 체류권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코리안 드림’을 찾아 온 이주노동자들 몫으로 돌아갔다.<br />
<br />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 사업은 지난해 9월 저출생 및 경력단절 문제의 대안으로 도입됐다. 필리핀 정부가 인증한 돌봄 자격을 가진 100명의 여성 가사관리사를 선발해 6개월간 서울시 가정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시작됐다. 당시 돌봄 공백 해결 시도일 뿐 아니라 불법체류자에 의한 외국인 노동에서 벗어난 제도적 혁신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br />
<br />
하지만 수요 예측 작업에서부터 어긋났다. 중산층 가정에선 한국어가 서툰 데다 고용에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는 필리핀 노동자들의 수요가 높지 않았다. 실제 이번 시범 사업에선 비교적 소득이 높은 강남 3구 가정 의존도가 40%를 넘겼다. 반면 나머지 22개 자치구의 수요는 저조한 수준이었다.<br />
<br />
한국에 머무르는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소득을 올리고 싶었던 이주노동자들의 욕구와도 대비됐다. 이들은 대중교통을 통한 서울 내 이동 시간조차 낭비로 여겼을 정도다.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은 약 800시간에 이르는 시간을 들여 현지 돌봄 노동 자격증을 갖췄다. 한국 입국을 위해 최대 수백만 원에 이르는 수수료까지 지불했다. 수요 가정들이 돌봄과는 별개인 각종 허드렛일 수행까지 원했다는 점도 공급자인 가사노동자들의 실망만 불렀다. 지난해 한국에 들어와 서울시 가사관리사 사업에 참여한 한 필리핀 여성은 “돌봄 계약에 사인하고도 정작 아이는 만나지도 못했다”고 전했다. 오히려 가사 노동을 넘어 반려동물 관리와 고용주의 친척 집 청소에 이르기까지 업무 범위만 날로 늘었다. 낮은 임금에 더해 서울 시내 곳곳을 오가는 비효율적인 동선과 그로 인한 피로라는 현실에 내몰렸다.<br />
<br />
소통 부재 속에서 이주노동자들의 이탈을 방지하려다 보니 업체들에 의한 기숙사 통금과 ‘쪼개기 계약 연장’이라는 기형적 통제 방식이 생겨났다. 서로 간 교류도 감시 대상이 됐다. 서울시가 지정한 두 곳의 가사관리사 위탁 업체는 이주노동자 관리 경험이 없다시피하다. 업체들 입장에서는 이탈을 막을 근본적 해결책 없이 통제 책임만 떠안은 꼴이다. 이미애 제주대 학술연구교수는 “위탁업체들이 이주 가사노동자 중 일부를 내근직으로 두고 이들을 통해 모든 요구사항을 전달하게 하고 있다”며 “중간 관리자들이 고용주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현장의 의견을 왜곡해 전한다면 대등한 협의가 이뤄지기 어렵다”고 설명했다.<br />
<br />
강화된 통제 탓에 제도를 둘러싼 불신은 더욱 깊어졌다. 앞서 6월 서울시의회가 연 토론회에서는 필리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벌금 부과와 협박, 성추행 행태가 벌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즉각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해명을 내놨다. 그러나 이주민 인권단체들은 당초 인터뷰에 참여해 문제를 제기한 노동자들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전한다. 송은정 이주민센터 친구 센터장은 “노동자들은 최소 3년 이상 일할 생각으로 한국에 왔기에 사업이 중단될 정도로 문제가 커지면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우려가 크다”면서 “이들 입장에선 실제 피해를 외부에 말하기 더욱 어려운 구조가 됐다”고 말했다.<br />
<br />
이 같은 문제를 미리 예견하고도 대책에 소홀했던 점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많다. 앞서 정부가 2023년 7월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공청회를 열었을 때 여성·노동계는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착취가 발생하는데도 개인이 거부할 수 없는 구조는 ‘현대판 노예제’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는 취지였다. 인권단체들은 관리 업체를 통해야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외부에 표출될 수 있는 특성상 알려지지 않은 피해 사례가 더욱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br />
<br />
고용부와 서울시는 당초 본사업에서 1000명 이상으로 규모를 늘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각종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이 계획은 사실상 유보됐다.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 조사 당시 소수 인원을 제출한 부산과 세종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지자체에서의 수요도 거의 없는 상태다. 이미 한국에 들어와 활동중인 가사관리사들의 취업 기간만 최대 36개월로 연장되는 데 그쳤다. 조영관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충분한 정보와 체계적 제도를 제공하지 않는 행위 자체가 인권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엉성한 설계로 이탈 위험만 키운 채 운영을 업체에 떠넘기면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br />
<br />
원문: https://m.news.nate.com/view/20250805n01361]]></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ue, 05 Aug 2025 02:37: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사이시에서 사기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5/2827825" class="modal_window" alt="2827825" />파사이시에서 사기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br />
<br />
7월 28일, 한 한국인이 동포로부터 100만 페소를 사취한 혐의로 체포됐다.<br />
파사이시 경찰서장 조셀리토 데 세스토(Col. Joselito De Sesto)는 피의자를 파라냐케시에 임시 거주 중인 33세 김민수(Minsu Kim)로 확인했다.<br />
<br />
세스토 서장은 피해자인 김배건(Begeon Kim)이 직접 파사이시 경찰 제9지구대를 방문해 피의자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br />
<br />
김배건은 처음에 20만 페소를 600만 원으로 환전하기로 김민수와 합의하고, 해당 금액이 자신의 계좌로 입금되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두 사람은 100만 페소를 다시 한국 원화로 환전하기 위해 두 번째로 만나기로 약속했다.<br />
<br />
파사이 경찰서장에 따르면, 두 번째 만남에서 김민수가 피해자의 주의를 돌리는 사이, 돈을 세고 있던 공범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피해자는 주장했다.<br />
<br />
이에 피해자는 피의자를 직접 체포하여 경찰서로 데려갔다.<br />
<br />
김민수는 현재 파사이시 경찰 구금 시설에 수감되어 있으며, 사기(에스따파)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hu, 31 Jul 2025 08:07: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경찰 한국어 배우기]]></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7/2824667" class="modal_window" alt="2824667" />필리핀 ‘관광 경찰’, 한국 정부로부터 한국어 교육 지원 받아<br />
<br />
필리핀의 주요 한국인 관광지에 배치된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주필리핀 한국문화원(KCC)이 무료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br />
<br />
지난 화요일 마카티 시의 자택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상화 주필리핀 한국대사는 필리핀 내 한국문화원이 한국어를 구사하는 경찰 인력을 늘리는 데 기꺼이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필리핀 관광부(DOT)**는 한국문화원(KCC)과 협력하여, TOPCOP(관광지 질서 및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경찰 프로그램) 특별 한국어 수업을 시행 중이다.<br />
<br />
이 프로젝트를 통해 보라카이, 세부, 보홀, 팔라완, 다바오, 클락 등 주요 필리핀 관광지에 배치된 경찰관들이 기본적인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필리핀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들과 더 원활하게 소통하고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 있다. 한국은 필리핀의 가장 큰 관광 시장 중 하나다.<br />
<br />
2024년 첫 번째 TOPCOP 한국어 수업이 개강했으며, 초기 수강생은 24명이었다.<br />
<br />
KCC는 같은 관광지에서 추가로 24명의 경찰관이 6월부터 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KCC는 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TOPCOP 특별 수업은 단순한 언어 교육 그 이상입니다. 이것은 양국의 우정, 문화 교류, 그리고 모두에게 안전하고 포용적인 관광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상징합니다. 특히 매년 필리핀을 방문하는 수천 명의 한국 관광객을 위해 더욱 그렇습니다”라고 강조했다.<br />
<br />
TOPCOP 프로그램을 통해 필리핀 정부는 전략적 지역에서의 경찰 배치를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br />
<br />
관광부는 필리핀 내무지방정부부(DILG), **필리핀 국가경찰(PNP)**과 협력하여 현재까지 8,000명 이상의 경찰관을 교육했으며, 추가로 270명의 바랑가이 순찰대(Barangay Tanod) 및 정보망 요원들도 보조 경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켰다. (PNA)]]></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hu, 24 Jul 2025 12:43: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부, 한국인 관광객 18% 급감. 비상 대응 필요.]]></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8/2824668" class="modal_window" alt="2824668" />세부, 한국인 관광객 18% 급감… 비상 대응 필요<br />
<br />
세부 시는 한국 관광객 급감에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 디지털 인프라 부족, 관광 요금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면적인 관광 정책 조정에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br />
<br />
<br />
2025년 한국인 관광객 수가 작년 동기 대비 18% 감소하면서, 세부 주정부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세부의 최대 해외 관광객 시장이기 때문에 그 영향이 큽니다.<br />
<br />
급격한 감소<br />
- 세부 주 행정관 Ace Durano는 이를 “급격한 감소(dramatic drop)“로 표현하며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 />
- 전 필리핀 관광부 장관(2004~2010)이기도 한 Durano는, “관광부(DOT)에 있을 때도 이런 수준의 급감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br />
<br />
주요 원인<br />
- 국제 관광 전반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세부는 한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아 더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br />
- 베트남이 세부의 가장 강력한 경쟁국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관광 패키지 구성에서 매우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br />
- 베트남의 한국인 대상 4~5일 패키지는 세부 패키지의 절반 가격 수준입니다.<br />
- 항공료와 숙박비 외에도, 관광지 입장료 및 추가 요금 등이 방문을 꺼리게 만드는 요인으로 지적됩니다.<br />
- 또한 한국인의 여행 소비 방식 변화도 원인 중 하나로, 디지털 결제 시스템 미흡도 문제로 꼽혔습니다.<br />
<br />
원문: https://pageone.ph/philippine-tourism-cops-get-korean-government-support-for-language-training/<br />]]></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hu, 24 Jul 2025 12:43: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천 150억 벌어들인 온라인 도박 운영자 체포]]></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7/2821767" class="modal_window" alt="2821767" />수십억 페소 규모 온라인 도박 운영한 한국인 마닐라서 체포<br />
<br />
이 씨는 약 2,150억 원(약 90억 페소)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수십억 페소를 벌어들인 혐의를 받는 한국인이 마닐라 말라떼에서 체포됐다고 필리핀 이민국(BI)이 밝혔다.<br />
<br />
이민국에 따르면, 한국인 이용재(46) 씨는 말라떼 보코보 거리(Bocobo Street)의 한 건물에서 BI 도주자 수색팀, 한국 당국, 마닐라 경찰청 5지구의 합동 작전으로 최근 체포됐다.<br />
<br />
이 씨는 이미 한국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고, **인터폴(Interpol)**의 **레드 노티스(Red Notice)**에도 올라 국제 수배 중이었다.<br />
<br />
이민국은 이번 체포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초국경 범죄 단속 강화 지시에 따라 외국 수사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한 단속 현대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한국 당국은 이 씨를 동남아 불법 도박 조직의 핵심 인물로 보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한국과 필리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바카라 사이트 ‘피닉스(Phoenix)’를 포함해 여러 사이트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수사에 따르면, 그는 동남아시아 호텔 카지노에서 생중계를 송출하고, 다수의 은행 계좌를 이용해 불법 도박 운영을 이어갔으며, 총 2,150억 원(약 90억 페소) 상당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br />
<br />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2024년 10월 필리핀 당국에 보낸 공문에서 이 씨를 공공안전에 위협이 되는 도주자로 규정하며 그의 신원을 확인한 바 있다.<br />
<br />
이민국 기록에 따르면, 그는 2024년 10월 감시 리스트에 등록되었고, 2025년 1월 블랙리스트 명단에도 올라 ‘부적격자 및 도주자’로 분류되어 있다.<br />
<br />
현재 이 씨는 에르미타 경찰서에 구금 중이며, 2002년 마약방지법 제11조 위반 혐의로 현지에서 형사 기소되었고, 이와 별도로 이민국은 그의 강제 추방 절차도 시작한 상태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hu, 17 Jul 2025 06:2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앙헬레스에서 체포된 한국인 수배범 2명 검거]]></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9/2813439" class="modal_window" alt="2813439" />CIDG3, 앙헬레스시에서 한국인 도피범 2명 검거<br />
<br />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국(CIDG) 3지역본부는 수요일(현지시간) 팜팡가 앙헬레스시에서 실시한 ‘오플란 팍투기스(Oplan Pagtugis)’ 작전을 통해 한국인 지명수배자 두 명을 체포했다.<br />
<br />
CIDG 3지역본부장 리처드 바당 대령은 추방 절차가 진행될 외국인 두 명을 ▲오경철(42) ▲양거윤(39)으로 확인했으며, 두 사람 모두 앙헬레스시 클락 프리포트 존의 호세 아바드 산토스 애비뉴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밝혔다.<br />
<br />
CIDG 지역현장수사대 3 정규근무조(RSOT), CIDG 앙헬레스시 현장수사대, 출입국관리국 도피범수색팀(BI-FSU), 해군정보보안그룹(NISG), 한국 경찰청(KNPA), 클락개발공사(CDC) 경찰대가 공조한 이번 작전은, 2018년 6월 1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이 불법 도박 운영 혐의로 발부한 체포영장과 관련된 인터폴 적색수배서에 근거해 실행됐다.<br />
<br />
바당 대령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에 영상을 제공한 조직의 총책으로 지목돼 추방영장까지 내려진 상태였다.<br />
<br />
이들은 2016년 8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세부에 주택을 임차해 컴퓨터·인터넷·영상 녹화 장비를 설치하고,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에게 영상을 제공해 최소 35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추방영장 집행 과정에서 양거윤은 만료된 수빅-클락 취업비자를 소지하고 있어 불법 체류 사실도 추가로 적발됐다.<br />
<br />
한국 경찰청 제공 기록에 따르면, 양거윤은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사기 등 관련 범죄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지명수배 명단에 올랐다.<br />
<br />
이번 검거는 민간 제보자의 정보로 두 사람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면서 가능했다고 바당 대령은 전했다.<br />
<br />
체포된 두 명은 현재 CIDG 3지역본부 구금 시설에 수용돼 있으며, 이후 출입국관리국(BI)으로 인계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Mon, 30 Jun 2025 03:28: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이스피싱 혐의, 한국인 9명 파라냐케에서 체포]]></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7/2813387" class="modal_window" alt="2813387" />(위 사진은 본 기사와 연관이 없습니다.)<br />
<br />
<br />
보이스피싱 혐의로 한국인 9명 체포<br />
<br />
필리핀 이민국(BI)은 6월 26일(목) 파라냐케시에서 한국인 9명을 온라인 사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br />
체포된 이들은 박광준, 정성애, 김희준, 배세환, 류준상, 김영섭, 권연지, 이현우, 한재성으로 확인됐으며, 모두 29세에서 31세 사이다.<br />
<br />
이들은 6월 25일 이민국과 국가수사국(NBI)이 파라냐케시의 한 콘도미니엄 유닛에서 공동 작전을 벌이던 중 적발됐다. 당시 용의자들은 '사기 의심 플랫폼'을 운영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각자 개별 컴퓨터에서 미리 작성된 스크립트를 사용해 온라인 대출 사기를 시도한 것으로 보고됐다.<br />
<br />
한국 정부 관계자는 “해당 현장은 해외 피해자를 겨냥한 국제 온라인 대출 사기의 전형적인 수법을 보여주었다”고 설명했다.<br />
조엘 앤서니 비아도 이민국장은 “필리핀이 사이버 범죄자들의 피난처가 되지 않도록 국내외 수사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조직적 범죄에 가담한 외국인은 주저 없이 추적·체포·추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br />
<br />
체포된 9명은 현재 NBI 조직·국제범죄과에 구금되어 있으며, 조사 절차가 마무리된 뒤 BI 구금시설로 이송될 예정이다.<br />
<br />
<br />
원문: https://mb.com.ph/2025/06/26/9-south-korean-nationals-arrested-for-online-fraud]]></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Mon, 30 Jun 2025 02:43: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닐라 공항에서 체포된 한국인 수배범]]></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8/2813388" class="modal_window" alt="2813388" />나이아에서 검거된 한국인 도피범<br />
<br />
지난 6월 25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 3터미널에서 국내선 항공편 탑승을 시도하던 40세 한국인이 출입국관리국(BI)과 경찰 항공정보팀(PNP Aviation Intelligence Group)에 의해 체포됐다. 그는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인물이다.<br />
<br />
시스템 조회 결과, 해당 인물은 대한민국 당국이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국민체육진흥법」 제47조 2항 및 제26조 1항 위반에 해당한다.<br />
<br />
이번 작전은 필리핀 경찰청 정보국(PNP Intelligence Group)이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항공보안그룹(PNP Aviation Security Group)과 출입국관리국이 긴밀히 공조해 진행됐다.<br />
<br />
당국은 출국 게이트에서 용의자를 확인한 뒤, 적법 절차에 따라 즉시 체포했다. 체포 과정에서 용의자에게는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혐의 사실과 헌법상 권리가 고지됐으며, 모든 절차는 대체 기록 장치(ARD)를 통해 녹화됐다.<br />
<br />
현재 피의자는 서류 절차 및 후속 조치를 위해 출입국관리국에 구금돼 있다.<br />
<br />
PNP 항공보안그룹 제이슨 카포이(Brig. Gen. Jason Capoy) 직무대행은 “공항은 도피범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아니다. 이번 작전은 PNP 정보국, 항공보안그룹, 그리고 협력 기관 간의 강력한 공조를 보여준다. 우리는 국경을 수호하고 국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Mon, 30 Jun 2025 02:43: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닐라 공항에서 한국인 마약 소지로 체포]]></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3/2813383" class="modal_window" alt="2813383" />한국인 여행객, NAIA에서 710만 페소 상당 마약 적발<br />
<br />
필리핀 마약 단속국(PDEA)은 2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파시시티에 위치한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 2터미널에서 한국 국적자 한 명을 체포하고 시가 710만 페소 상당의 불법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br />
<br />
PDEA에 따르면, 올해 39세로 알려진 ‘한’(가명)은 6월 22일 세부행 항공편에 탑승하려다 NAIA 공항 합동 마약단속 태스크포스(NAIA-IADITG)의 최종 보안 검색 과정에서 배낭이 적발됐다.<br />
<br />
검색 결과, 세면도구 묶음과 바나나칩, 말린 망고 사이에 알루미늄 호일로 싸인 투명 비닐봉지에서 케타민으로 추정되는 분말 약 1,430g이 발견됐다.<br />
<br />
당국은 여행 서류, 외국 여권, 탑승권, 휴대전화, 다수의 은행 카드 등 비(非)마약 관련 물품도 함께 압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br />
<br />
압수된 증거물은 PDEA 화학분석실로 옮겨져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피의자는 공공위험약물 운반 시도(공화국법 9165호 제2조 제5항 관련 제26항)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br />
<br />
PDEA는 “이번 적발은 불법 마약 활동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입장을 재확인하고,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공항·항만·육로 전반의 경계 강화 작전을 더욱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br />
원문: https://www.pna.gov.ph/articles/1252799<br />]]></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Mon, 30 Jun 2025 02:31: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한국인 방문객 감소 속, 안전문제 격화]]></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4/2810754" class="modal_window" alt="2810754" />"안전 없이는 관광도 없다"…필리핀, 한국인 방문객 감소 속 경보 격화<br />
<br />
<br />
필리핀의 치안 불안이 관광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필리핀을 방문하는 한국인 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가운데, 필리핀 내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br />
<br />
레물라 필리핀 법무장관은 최근 한 관광 관련 행사에서 "필리핀이 안전하다면 사람들이 이곳으로 올 것입니다. 사람들이 호텔 업계가 제공하는 것을 경험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실패로 이들의 경험이 부정적으로 변질된다면 모든 노력이 무의미해집니다"라고 언급하며, 정부 차원의 실질적 안전 확보의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br />
<br />
한국과 필리핀 정부는 최근 마닐라 수도권의 부유층 거주지로 여겨지는 지역에서도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자국민들에게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특히 지난 5월 17일, 통상 안전 지역으로 인식되던 타기그시의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에서 한국인 두 명이 총격을 동반한 강도 피해를 입은 사건이 발표된 이후, 경보의 수위는 더욱 강화되었다.<br />
<br />
마닐라 주재 한국대사관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무장 강도, 살인, 납치 등 중범죄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으며, 필리핀의 전반적인 치안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밝히며, 불필요한 야간 외출을 삼가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활동 외에는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br />
<br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필리핀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18% 감소한 46만 8,337명으로 집계되었다. 필리핀 관광산업에서 한국은 최대 규모의 방문국 중 하나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 같은 감소는 필리핀 경제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미국 국무부 역시 필리핀에 대한 2단계 여행경보(Level 2)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국민들에게 범죄와 테러, 납치 등의 위험에 대비해 주의를 강화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br />
<br />
한편, 최근 금융 정보 플랫폼 헬로세이프(HelloSafe)는 자연재해, 사회 폭력, 무력 충돌 가능성, 의료 인프라, 군사화 수준 등을 기준으로 세계 국가들의 안전도를 평가한 결과, 필리핀은 총점 100점 만점에 82.32점의 위험도를 기록하며 ‘가장 안전하지 않은 국가’로 꼽혔다.<br />
<br />
필리핀 정부가 관광 산업 회복을 위해 각종 캠페인과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 근본적인 치안 안정 없이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도 공허한 외침이 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br />]]></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ue, 24 Jun 2025 11:55: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랑풍선, 필리핀관광부와 공동 마케팅 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7/2807887" class="modal_window" alt="2807887" />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노랑풍선]<br />
<br />
필리핀 관광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br />
<br />
노랑풍선이 필리핀관광부와 함께 필리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에는 필리핀관광진흥청(TPB),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항공 등 항공사와 관광청이 함께 참여했으며, 민관이 협력하는 형태로 필리핀 여행 수요 회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br />
<br />
협약 체결식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필리핀관광청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노랑풍선을 비롯해 필리핀관광부 한국사무소,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항공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필리핀 관광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필리핀 관광 콘텐츠 및 이미지 제고 △공동 프로모션과 세일즈 캠페인 전개 △항공 연계 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확대 등 다방면에서의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필리핀관광부 한국사무소 어윈 발라네 지사장은 "이번 공동 캠페인은 한국 여행업계 주요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필리핀의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 시장의 잠재력은 여전히 크며, 파트너사들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Wed, 18 Jun 2025 13:27: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미사미스 오리엔탈에서 한국인 도피범 체포]]></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7/2807097" class="modal_window" alt="2807097" />범죄수사감시국(CIDG) 요원들이 2025년 6월 13일 미사미스 오리엔탈 주 오폴(Opol) 시 이그핏(Barangay Igpit)에서 한국인 도피범을 체포하고 있다. CIDG는 6월 16일(월요일), 이번 체포가 2022년 3월 1일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자국의 세법 위반 혐의로 발부한 적색수배서(Red Notice)에 근거한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br />
미사미스 오리엔탈에서 한국인 도피범 체포<br />
<br />
자국에서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한국인이 필리핀 미사미스 오리엔탈에서 체포됐다고 필리핀 국가경찰(PNP) 산하 범죄수사감시국(CIDG)이 월요일 밝혔다.<br />
<br />
CIDG의 롤린도 수길론 준장은 성명을 통해 한국인 도피범을 53세의 “장” 씨로 신원을 확인했다고 전했다.<br />
<br />
수길론 준장은 장 씨가 6월 13일 오폴(Opol) 지역 이그핏(Barangay Igpit)에서 체포됐으며, 이는 2022년 3월 1일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발부한 적색수배서(Red Notice)에 따른 것으로, 한국의 조세범 처벌법 제3조 및 제11조(사기 혐의)를 위반한 혐의라고 밝혔다.<br />
<br />
장 씨는 카가얀데오로시 파탁에 위치한 캠프 에반젤리스타 내 CIDG 제10지역 사무소에서 문서화 작업을 거친 후, 적절한 조치를 위해 마닐라 이민국(BI)으로 인계됐다.<br />
<br />
수길론 준장은 “이번 장 씨 체포는 필리핀이 범죄자들에게 안전한 피신처가 아니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이어 “이번 한국인 도피범의 신속한 검거는 CIDG가 수배자를 추적하고 체포하는 데 있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br />
<br />
CIDG는 도피범 추적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난 6월 10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수배자 및 도피범 46명을 체포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체포된 이들은 살인, 강간, 방화, 사기 등 다양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br />
<br />
수길론 준장은 “CIDG는 법 집행에 있어 흔들림 없이 임하고 있으며, 국내외 수배자 및 도피범에 대한 단속에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ue, 17 Jun 2025 04:14: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앙헬레스시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에게, 강도 시도와 저지]]></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9/2807099" class="modal_window" alt="2807099" />필리핀 팜팡가 주 앙헬레스시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장난감 총으로 위협하며 강도를 시도한 일당을 저지했다.<br />
<br />
경찰청 3지역 본부장 장 파하르도(Jean Fajardo) 준장에게 보고된 바에 따르면, 앙헬레스시 경찰서장 조셀리토 빌라로사 주니어 대령은 피해자들을 각각 35세 박윤선 씨와 46세 김형 씨로 신원 확인했으며, 이들은 앙헬레스시 말라바냐스(Malabanias) 지역에 위치한 칸디 타워 1 호텔(Kandi Tower 1 Hotel)에 머물고 있었다.<br />
<br />
당시 두 사람은 호텔 밖에서 흡연 중이었고, 호텔 경비원들이 근무 중인 상태였다. 이때 용의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접근했다.<br />
<br />
그 중 한 명이 박 씨에게 다가가 권총을 겨누었고, 이를 본 김 씨가 동료를 보호하려고 개입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br />
<br />
몸싸움 도중 박 씨는 왼쪽 눈에 총을 맞았지만, 용의자의 총을 빼앗는 데 성공했고, 그 총은 실제 총이 아닌 장난감 총인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용의자들은 이후 오토바이를 타고 방향을 알 수 없는 곳으로 도주했다.<br />
<br />
경찰은 인근 CCTV 영상을 분석하며 용의자 신원을 파악 중이다.]]></description>
			<author><![CDATA[zm88]]></author>
			<pubDate>Tue, 17 Jun 2025 04:14: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monline88.com/?kboard_redirect=1"><![CDATA[다양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돌봄 계약을 했는데, 집안 청소에 심부름만 한다?]]></title>
			<link><![CDATA[https://zmonline88.com/?kboard_content_redirect=5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6/2806126" class="modal_window" alt="2806126" />‘돌봄’ 대신 1살짜리 영어 가르치고 개 산책 시키는 필리핀 가사관리사<br />
서울시의회 토론회서 21명 설문조사 공개<br />
<br />
<br />
서울시에서 가사관리사로 활동하는 필리핀 이주노동자들이 애초 돌봄노동을 한다는 명목과는 달리 가사 업무에 치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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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가 12일 오후 서울시의회에서 연 ‘불안한 체류, 배제된 노동권’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이미애 제주대 학술연구교수는 지난 4∼5월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필리핀 이주노동자 21명과 통역자 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한 결과를 공개했다. 현재 88명의 필리핀 노동자가 2개의 민간업체에 소속돼 서울에서 가사관리사로 일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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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 파악된 시범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이들이 애초 필리핀에서 돌봄전문가(caregiver) 자격증을 따고 한국에 들어올 때 가사관리가 아닌 돌봄전문가로 활동하기로 계약을 맺고 들어왔으나 실제로 가정에서 하는 일은 돌봄보단 청소나 설거지 같은 가사관리에 집중돼 있다는 대목이다. 이주노동자 ㄱ은 “두 집에 가는데, 한 집은 거의 가사노동만 하고 다른 집에서도 온 집을 청소한 다음에야 두 아이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ㄴ은 “계약할 땐 아이 돌봄 계약에 사인했는데, 지금껏 한 번도 아이를 돌보지 않았다.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직무”라며 계약서와 실제 하는 노동이 다르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대부분의 이주노동자는 “아이들 영어 교육은 기본”이라며 영어 숙제를 봐주거나 1살짜리 영아한테 영어를 가르친다고도 했다. 심지어 쓰레기 버리기, 개 산책을 시키거나 고용주의 친척 집 청소까지 시킨다는 응답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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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보장에도 노동조건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와 교통비, 사회보험료, 휴대전화 비용 등을 뺀 실수령액은 평균 127만원 수준이었다. 유효 응답 15명 가운데 1주 노동시간이 40∼52시간인 이가 7명(46.7%), 30∼40시간이 5명(33.3%)이었다. 30시간 미만이라고 응답한 이도 3명(20%)이나 됐다. 이미애 교수는 “이들이 아이 돌봄 전문가로 입국했으나 실제로는 가사노동자로 일하는 계약 위반의 문제와 함께 불충분한 임금과 불안정한 노동시간, 중개업체의 관리·통제 중심의 비대칭적 노동관계가 가장 심각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들의 체류 안정성을 보장하고 노동권을 강화하는 한편 전문성에 기반을 둔 공정한 처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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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25 00:0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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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리핀 가사관리사 근로조건 철저히 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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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philgo.com/data/upload/5/2805365" class="modal_window" alt="2805365" />고용노동부는 "정부는 필리핀 가사관리사의 근로조건이 철저히 보장되도록 적극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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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설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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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 가사관리사 등을 만나 사실관계를 확인한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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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사관리사들은 주 30시간 미만으로 근무하는 경우에도 주 30시간의 임금을 지급받고 있음(주 30시간월 156.5만원~주 40시간월 209.6만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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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이용가정에서 사전 합의된 업무 범위를 넘어선 요구를 할 경우 업체를 통해 조정하고 필요한 경우 서비스 중단 조치를 하고 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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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가사관리사가 불만을 제기하였다는 이유 등으로 벌금을 부과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하였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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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가사관리사 협박·성추행 여부에 대해 가사관리사(근로자 대표 등), 필리핀 출신의 업체 통역직원을 각각 직접 만나서 확인하였으며,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전체 가사관리사를 대상으로 확인한바, 해당 내용은 발생한 바 없음을 확인하였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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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자료가 확인된다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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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부는 가사관리사의 체류불안이 없도록, 타 E-9 근로자와 동일하게 취업활동기간을 36개월(기존 7개월 포함)로 연장하였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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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지속적으로 현장의견을 수렴하면서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갈 예정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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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외국인력담당관(044-202-714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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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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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25 06:1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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